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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열반스쿨 중급반 8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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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6.18
Hit. 49
선생님. 너바나님, 너나위님
수강차시. 4-3. 부동산 초보들이 궁금해하는 투자의 모든 것


<좋은 입지, 좋은 가격>

지금까지 좋은 입지, 좋은 물건에 집착하느라 정작 중요한 가격을 보지 못했다습니다.

"00지역은 지금까지 가격이 하나도 안 올랐는데 여기는 안되는 곳인가 봐"

"역시 서울(좋은 곳)로 가야해"

이렇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00지역이 제 가치에 맞는 가격을 찾아가는 것을 보았어요.

'가격'과 '가치'는 산책하는 '개'와 '주인'과 같아서

산책을 나온 개가 주인보다 앞서서 달려나가기도 하고 뒤따라가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개는 주인과 함께 간다는 거지요.

결국, 중요한 건 가치 있는 물건을 저평가된 시점에 사는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가치있는 물건을 사는 건 중요하지만 그 타이밍이 언제인지를 잘 노려야 합니다.


<불황에 사서 호황에 팔아라>

돈을 벌기 위해서는 대중들과 반대로 행동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대중들은 가격이 오르면 달려들고 가격이 떨어지면 관심갖지 않거나 오히려 파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억을 떠올려 보면 저희 부모님도 2008-2009년 새 아파트를 비싼 분양가로 분양받았고

2011년부터는 뉴스에 '하우스 푸어' 라는 말이 장식되었습니다.

아마 집값 상승기 꼭대기 쯤에 분양 받고 이후 하락장이 시작하자

가격이 떨어지는 걸 보면서 가슴졸여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 너무 많이 상승한 수도권 보다는 기회가 있는 지방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많이 오른 것 보다는 아직은 덜 오른 것을 살펴봐야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투자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닥친 규제나 세금과 같은 외부 상황에 겁먹기 보다는

내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습관을 정해 놓고

매일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엄마는 매번 저를 볼 때 마다 그냥 월급 받는 거로 살면 되는데 왜 돈에 집착하냐고 하십니다.

지금까지 평생 들어왔던 부모님의 말씀은 '안정'만을 추구하는 말이었습니다.

말을 잘 듣고 여기까지 왔지만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 비전보드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시작해야 합니다.

투자를 하려고 한 발 내딛을 때 생기는 위기는 내가 피할 수 없지만

앞으로 계속 나아갈지 말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벤치마킹 할 점 :

-회사에서 주 40시간, 퇴근 후 주 40시간 채우기

-세금 강의와 책으로 공부하기

-독서후 요약, 느낀점, 벤치마킹할 점 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