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일정

[실전준비반 12기] [실전준비반 12기+가치에반하다] 다시 만난 세계 (4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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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0.18
Hit. 22
선생님. 너나위.방랑미쉘.코크드림.주우이
수강차시. 실전준비반(주우이님) -12



안녕하세요.

실전준비반 12기 '가치에반하다' 입니다.

어느 덧 마지막 강의.. ㅠㅠ '  되기'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실전준비반 강의에서 어플 강의라니.. 조금은 의아했습니다.

'어플은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질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월부닷컴을 접속했는데..

강의 시간이 무려 약 4시간 30분 ㄷㄷ

다들 아시겠지만 월부강의를 듣기 시작하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제가 알던 세계가 아닌 어플의 다시 만난 세계에 빠졌습니다.

그 세계속에서 느끼고 벤치마킹할 점에 대해 정리하면서 마지막 후기 마치겠습니다.

 

나도 스마트한 투자자로 변신

 

익숙한 문장 아니신가요?

바로 주우이님께서 말씀해주신 이번 강의의 목적 중 하나입니다.

저는 열반스쿨 때 필수라고 알려주셨던 어플들을 모두 깔았습니다.

그리고 사용은...?

에버노트는 4강 과제에 올려던 것처럼 평소에는 쓰지 않다가 단지체크리스트 할때 유용하게 썼습니다. ㅎㅎ

그리고는 안녕............ ㅎㅎㅎ

호갱노노, 네이버부동산, 부동산지인, 직방 등등 많은 걸 깔았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건 네이버부동산과 호갱노노정도로 시세만 지켜보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했었죠. '이 어플들이 왜 필수라는거지?'

 

거기에 대한 답을 이번 다시 만난 (어플)세계에서 모든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었습니다.

에버노트가 컴퓨터와 사실상 같은 구조라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고, 에버노트에서 검색, 사진 편집, 음성 변환 등등..

완전 새로운 세계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고, 강의를 보면서 따라하느라 바빴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 초보자들을 위한 실습강의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설해주세요~ ㅎㅎ

 

그리고 구글 어플들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도 구글이 대단하다는 느낌을 처음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과제를 체크하는 스트레드 시트를 처음봤을때도 신기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에버노트로 임장보고서를 전부 작성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실전준비반 최종과제였던 임장보고서 쓰던 때가 기억이 났습니다. 파워포인트를 띄워놓고 한쪽에는 인터넷을 띄워두고 필요한 정보를 찾으면서 하나하나 글로 썼던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주우이님은 계획부터, 손품, 귀품, 발품, 정리까지 모든 걸 에버노트 하나로 해결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고서에는 옮겨 붙이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에버노트와 구글의 콜라보는 정말 끝판왕이었고, 이거는 바로 적용하기에는 난이도가 있어보인다고 느껴서, 지금 진행중인 실전반에서는 에버노트와 구글을 활용하는 것이 첫 목표가 되었습니다.

 

월부에서 항상 강조하는 시간 확보하라는 말씀이 항상 기억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 확보를 저렇게도 할 수 있고, 저게 바로 레버리지!'라는 것을 느꼈고 이번 강의 주제가 왜 스마트한 투자자로 변신이라고 하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후기 원본 : https://cafe.naver.com/wecando7/1665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