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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저평가 아파트 찾는 법] 11시간 근무 후 4시간 출퇴근 게으른 나를 움직이게 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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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8.31
Hit. 334
선생님. 너나위님
수강차시. 지금 당장 투자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

너나위님, 안녕하세요.

 

단순한 서비스 직을 하면서 이정도 일에 이정도 월급이면 창피해도 나쁘지 않지~ 하며 이름만 대기업에 근무중이었고,

나름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던 저는 올해 6월부터 팀이 없어지고 전배되어 살고있는 인천 옥련동에서 여의도까지 왕복 4시간 출퇴근을 하고있습니다.

 

급격한 스트레스에 몸과 마음 정신이 안좋아지고, 가장 친한 친구가 보아도 사람이 무채색인 것 마냥 매일 저녁 울었습니다. 그만두지 못하는 나에대한 죄책감, 게으름,

다시 취업준비를 해야한다면? 드는 불안감, 긴장, 항상 잘했던 제가 못한다는 말을 비롯해 팀장직을 갑자기 갖게 되고(월급은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딱 오늘이 강의 마지막날로 남은 30분을 들으러 노트북을 켰다는 사실에 놀라워서 후기도 남깁니다,

오늘은 월마감이 있는 날로 11시간 근무를 마치고 4시간 출퇴근을 하고, 내일 부로 회사 사업주체가 변경되어 너무나 많은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불안하지만

 

강의를 들을 때면 왠지 모를 부푼 가슴을 안고 두근거리는 심장을 느끼며 필기하고 오랜만에 프린트하여 공부도 하는 제 모습이 그저 좋았나 봅니다.

 

물론 머리보다 몸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임장을 다니고 싶은 가벼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29살, 내년이면 30에 접어드는 저는 사실 2년 전부터 2022집산다를 비번으로 할 만큼 목표를 세워두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알았죠, 꿈만 꾸고 일어나 회사만 다녔다는것을,, 그나마 잘 한것이 있다면 현재 시드머니를 약8-9천가량 모았고, 올해 1억을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며칠 전 뉴스에서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줄이겠다는 것을 보고 또 움찔 속상하고 하필 이럴때,,  라는 마음이 들었지만 금리가 오르던 내리던, 마통 한도가 높던 낮던

제가 모르고 지나가면 기회가 와도 지나간다는 것을 이젠 알았습니다.

 

상세히 모든 내용을 암기한 것은 아니지만 이 강의를 5만5천원에 올려주신 것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았습니다.

하고싶은 너무 많은 성격이라 항상 목메인 직장탓만 하고 투덜거리며 살고 맥주한캔하며, 절약해서 적금, 예금, 주식하는 것으로 소소한 돈쌓는 재미로

삶을 보냈는데 이제는 정말 행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상승장 상승장 하는 카더라 통신들 마저 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현재 집값이 물론 저렴하진 않지만, 후회해도 과거로 못돌리는 것이고,

한번이라도 가격을보고 한번이라도 더 아는 사람이 준비된 사람이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나위님, 꿀같은 강의 너무 감사드리고, 구렁텅이로 빠질 뻔 한 저의 삶에서 꺼내준 (이 강의를 추천해준) 제 친구에게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내 친구 10월에 아기를 낳을 예정이에요. 친구는 도서관에 재본 신청하여 본다는데 만일 만약 너나위님이 책을 선물 해 주신다면

재본을 제가 보고 친구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너나위님 나중에 월부에 인터뷰 하러 가겠습니다. 꼭 부동산이 아니어도 된다. 멈추지말고, 생각하고 당장 실행하라 ! 명심하겠습니다.

월부닷컴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보이는 멘트는 항상 볼때마다 가슴이 뜁니다. 모두 그렇겠죠??

 

가족들과 좋은 시간도 많이 보내시고 죄책감 느끼지 마시고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니깐요, 따님도 아실거에요! 강의료에 투자 하겠습니다.그리고 저에게 적용

하겠습니다. 내일 또 출근이지만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

 

150%만큼 꽉 채워 다들어서 너무 뿌듯하고 기뻐서 키보드에서 손이 안떼어지네요 ㅎㅎ 부디 마음 전달 됐길 바라며, 너무 스타시지만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너바나님 책도 궁금하고 정말 갖고 싶네요 ㅠㅠ

 

너나위님 너바나님은 정말 캐미도 좋아요 ㅎㅎ다시한번 강의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너나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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