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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스터디

[열반스쿨 실전반 20기 5강 주우이님 강의] 5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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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DDA
Date. 2022.11.09
Hit. 2
선생님. 월부멘토님
수강차시. [주우이님] 실전반 수강생이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안녕하세요~ 아맞다입니다

- 지난번 강의가 대체 언제적 일이었나 가물가물해질 정도로 많은 일정과 매콤한 배움이 있었던 이번 실전반 강의였습니다. 그런 실전반의 마지막 강의를 클릭하다 보니 끝까지 완주했다는 뿌듯함도 있지만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도 느껴지더라고요.

- 이번 강의는 주우이님이 수강생분들의 질문에 대해 답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내 내심 제 질문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나오진 않더라고요. 아쉽쓰ㅋㅋ 대신 같은 조원분인 김땡땡님의 질문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내공이 있는 분들의 수준 높은 질문도 좋았지만 저처럼 이제 1호기를 준비 중인 부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도 많이 소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평소에 궁금했지만, 어느새 휘발되어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들이 계속 나와서 오~그래 맞아 이거 궁금했는데!ㅋㅋ 하며 강의를 들었네요.

예를 들자면, 단지분석 장표에 과거 시세를 왜 넣는지? 단지들의 가격을 어떻게 잘 외울 수 있는지? 투자금 대비 200% 수익률 가능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등등이요.

- 반면에 임장 단계에서 중요한 게 분위기 임장이라는 말씀을 듣고 그동안 내가 잘못 알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매물임장이 가장 어렵고 힘들기도 해서 매물임장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했었거든요.

“오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았는가?”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마디입니다. 월부에 들어온 이후 실제 투자 결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어도, 새로운 내용을 알아가고 열정적인 동료분들과 임장 다니면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던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밤에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즉시 잠들던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올해 가을 언제부턴가 의무감으로 꾸역꾸역 강의를 듣고 루틴을 돌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래도 안 하는 거보다는 낫지.’생각으로 유체이탈(?)식 월부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ㅋㅋ

그러던 와중에 주우이님의 말씀을 듣고 ‘예전엔 내가 어땠었지?’ 생각이 들면서 한참을 곰곰이 생각에 잠겼더랬습니다. 마침 또 저희 조 차르르님께서 제가 예전에 썼던 비전 보드를 찾아 보내주셔서 또 한 번 처음 마음가짐에 대해서 떠올릴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부동산 경기도 안 좋고 성장도 지지부진하지만, 예전 마음가짐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달려보려고 합니다!!

이제 실전반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 날까지 모두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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