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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일정

[실전준비반] [ 실전준비반 16기 26조 레잉] 1차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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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1.15
Hit. 13
선생님. 너나위.방랑미쉘.코크드림.주우이
수강차시. 비교평가의 중요성 (너나위님)

▶ 악수를 놓지 않기

 

요새 저는 저도 모르게 참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열반기초를 들은 이후로 아파트를 빨리 사고 싶은 마음은 커지고... 열반기초때 너바나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을 정말 작은거까지 그대로 따라할려고 마음먹었었는데, 저도 모르게 딴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비교분석 후에 사야 된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임장을 가다보면 갭도작고 주변보다 싼 곳을 보면 "그냥 하나 사놓고 공부를 시작을 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직장동료들이나 주변을 보면 부동산 이미 몇채를 들고 있어서 돈을 얼마 벌었고, 주식은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넘고 있고... 저금리에 유동성이 넘치는 시장에서 모든 기회를 놓쳐버린 것만 같았습니다.


너나위님께서는 지금 모든 자산이 오르는 시기에 왔다고 말씀해주셨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튜브에 바람이 언젠간 빠질 수 있다. "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직 투자도 잘 모르면서 저도 모르게 그 물놀이가 하고싶었나 봅니다. 조급한 마음에서요...

 

하지만 너나위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당장 눈 앞의 돌다리를 건너는 것부터 생각하기로 다시 한번 결심! 했습니다.


 

B.M : 조급한 마음에 확신이 없는 투자를 하지 않기 / 묵묵히 오늘할일을 하며 투자실력부터 기르기



 


▶ 투자 VS 실거주

 

강의를 하시다 너나위님께서 "전세를 사는 사람도 투자자다"라고 말씀하셔서 처음에는 무슨말이지? 싶었습니다.

바로 '인버스에 베팅'하는 투자자다 라고 하셨을 때 정말 머리가 쿵! 했습니다. 그렇구나... 다를바가 없구나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진 결혼을 하게되면 실거주 내집마련을 해도 되는지, 안해야 되는건지 정확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투자를 하려면 '깔고 앉은 돈을 최소화'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계산을 해볼 생각을 미쳐 못했었습니다.

 

강의에서 너나위님께서 보여주신 표를 보고 어떻게 결정해야 되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표를 채워보려는데, 저의 원천징수기준 연봉만 알았지 정확한 세후 연소득도 몰랐고, 필요 생활비도 얼만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계산을 해본 후엔 1년에 투자가 2개 가능할 저축액을 마련할 수 있는 선에서 현재 가계 소득에서 얼마짜리의 신혼집을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내집마련을 정할때 뿐만아니라. 이와 같은 방법을 다른 곳에도 적용시켜 중요한 결정을 할때는 꼭 이런 구체적인 계산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B.M : 내집마련을 결정할 때 표를 그려 정확히 계산해보기 / 의사결정을 할 때 구체적인 계산해보기